본대로 말하라 등장인물관계도

OCN 새드라마 '본대로 말하라'가 1일 첫방송되었습니다.

 

보이스 이후 3년만에 돌아온 장혁, 배우로 완벽 캐스팅된 최수영, 영화 '독전'에서 최고의 변신을 보여준 진서연까지 최고의 캐릭터 군단이 총출동하였습니다.

 

2월 1일 첫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는 보이스1, 리어머 게임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입니다.

 

 

첫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 캐릭터들로 무장한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몰입도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천재 프로파일러 장혁과 본 모든 것을 사진처럼 찍어내는 픽처링 능력을 가진 순경 최수영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입니다.

 

거기에 진서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광역수사대 팀장 캐릭터까지 일상생활에서는 접해 볼수 없는 특수 캐릭터까지 범죄 수사물의 3인방이 뭉쳤습니다.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본대로 말하라 등장인물 줄거리>

 

 

모든 것을 잃고 박하사탕을 다시 잡기 위해 세상 속으로 나온 장혁 오현재입니다.

 

장혁은 연쇄 살인마가 일으킨 폭발 사고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 역을 맡았습니다.

천재프로파일러로 그는 한때 최고의 범죄 심리 분석가로 활약했습니다.

 

5년전 '그 놈' 이 나타나기 전까지 타의 추종을 불하하며 그의 손바닥안에 놓고 두뇌 게임을 즐기는 프로파일러였지만, 오현재는 5년전 사건 '그 놈'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세상은 '그 놈'을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죽지 않았다고 직감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그놈'을 잡기 위해 은둔하며 인생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5년전 폭발 사고로 가장 사랑하는 약혼녀를 잃고 다리와 눈까지 잃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모든것을 앗아간 ' 그 놈'을 누구보다 잡고 싶은 인물 오현재입니다.

 

마침내 자신의 눈과 다리가 되어줄 파트너 수영을 만나고 '그 놈'의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기억은 왜곡되지만, 현장에는 진실만이 보인다"

"본 대로 말해, 판단은 내가 할 테니까"

 

 

 

한번 본것은 절대로 잊지 않고 모든 것을 다 기억해 내는 형사 차수영(최수영)입니다.

 

"보이는 건 모든 사진처럼 떠 올릴수 있어요"

 

엄마의 사고 죽음 이후 수영은 자신이 모든것을 본대로 기억해 내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자신의 재능을 알게 됩니다.

한번 본것을 사진처럼 기억해내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차수영, 강력계 형사를 꿈꾸며 시골 순경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수지에서 버려진 의문의 캐리어를 발견하고 한 여성의 살인 현장을 목격합니다.

 

어느날, 비가 쏟아지는 출동 현장에서 저수지에서 버려진 의문의 캐리어를 발견하고 한 여성의 살인 현장을 목격합니다.

 

비에 휩쓸려간 살인 사건 현장은 엉망이 되지만, 황하영(진서연)앞에서 사건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놀라운 픽처링 능력을 보여줍니다.

 

캐리어의 모양, 자크의 위치, 발자국 모양, 여성의 손바닥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하는 놀라운 픽처링 능력을 갖고 있는 순경을 황하영 반장은 수영을 눈여겨 보게 됩니다.

 

 

황하영은 차수영에게 "원래 기억력이 좋나? 관찰력이 뛰어난 건가?" 묻자 어떤 순간이 찰칵하고 정지되는 것처럼 모든것을 기억하고 있다고 '픽쳐닝'능력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긴장하거나 엄청 낯선 환경이거나 신경을 거스리는 소리가 들리면 몸이 긴장이 되면서 기억이 다 나요"

수영의 남다른 능력을 알아본 황하영 반장을 통해 현재를 알게 되면서 광역수사대로 차출되고 '그 놈'을 함께 쫒기 시작합니다.

 

차수영은 어린시절 하교길에 뺑소니를 당하는 엄마를 목격하게 됩니다. 친구와 하교길에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외면하고 창피해 했었죠.

 

그 순간 엄마는 수영에게 우산을 주기위해 신호등을 건너면서 뺑소니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엄마가 죽어가는 장면이 큰 충격으로 남게 되면서 본 모든 것을 기억해 내는 특별한 '픽처링' 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진서연 - 황하영 역, 판을 설계하는 팀장

 

"넌 그놈 아니야, 모방범이야"

 

지능 범죄 수사부, 특수 사건 전담반을 거쳐 팀장까지 온 능력자입니다.

 

현직시절, 현재의 재능을 알아보고 사고후 은둔하는 현재를 만난고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시골 순경인 수영의 픽처링 능력을 발견하고 '그 놈'을 잡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그 놈'을 잡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게 됩니다.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로 불리는 '그 놈'은 피해자들 입속에 박하사탕만 남겨놓고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고 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경찰도 '그 놈'을 잡지 못했다는 비난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사건은 오리무중으로 빠지게 되는데, 어느날 자신을 자극하는 현재(장혁)을 만나게 됩니다.

 

그놈은 자만한 저 프로파일러에게 벌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놈'을 철저히 파괴하고 홀연히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범죄 수사물인 '본대로 말하라'는 장혁의 말처럼 우리의 기억은 주관적이며, 왜곡된 기억을 만든다고 합니다.

 

"기억은 왜곡 되지만, 현장에는 진실만이 보인다"

 

만약 사건 현장을 그대로 떠올릴수 있다면 모든 진실을 밝혀낼수 있을까? 장혁은 말하고 있죠.

 

"본대로 말해. 판단은 내가 할테니까"

 

보이는것, 들리는것, 느껴지는 것 모든 감각을 동원해 연쇄 살인마 '그놈'을 잡기위한 현재와 수영의 남다른 공조가 시작됩니다.

 

현재의 눈과 귀가 되어줄 사건 현장을 보여주는 수영과, 사건을 해결할수 있는 판단력의 소유자 오현재(장혁)까지 박하사탕 '그 놈'을 잡기위한 또다른 시나리오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은 이미 모든 것을 목격했다" 본대로 말하라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2월의 기대작 '본대로 말하라'는 범인을 쫒는 독보적인 캐릭터에 '그 놈'을 잡아내는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본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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