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윤종 남편

▶만난 지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한 김현숙과 윤종 부부 리얼스토리

 

 

'아내의 맛'에 <출산 드라>김현숙이 결혼 6년 차 주부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제주 주민 2년차가 된다는 김현숙의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제주 힐링 라이프가 '아내의 맛'에서 공개될 예정인데요.

 

'집안일 전담 안사람' 남편 윤종 씨와의 달공 살벌한 부부 일상을 그려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처음 제주 한 달 살기를 결심하고 어느덧 제주 도민으로 산지 2년 차 주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현숙은 <출산드라> 애칭답게 결혼식을 올리고 6개월만에 아들 하민 군을 출산한 남다른 이력이 있습니다.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진한 뽀뽀를 했다고 알려진 러브 스토리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숙 프로필, 가정사

 

김현숙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입니다. 부산 출생으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김현숙은 대학 시절 그녀가 다니던 학교에 리포터로 왔던 개그맨 박준형의 눈에 띄게 돼 수차례 <개그 콘서트> 출연 제의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산드라'로 개그맨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 김현숙!

 

 

하지만 김현숙은 개그맨보다 대학시절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단편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고 뮤지컬 무대에 서면서 세계적인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하는데요.

 

<막돼먹은 영애 씨>은 2007년부터 최근 종영할 때까지 무려 12년간 해온 김현숙의 인생 드라마입니다.

 

막 영애 시즌 1은 김현숙은 당시 나이 30세에 시작해 12년간 드라마와 똑같이 김현숙 또한 연애도 하고 결혼하고 출산을 겪었다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평범한 친구 문제, 가족문제 등을 코믹하고 리얼하게 보여주면서 많은 공감을 보여준 리얼 인생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결혼 당시 김현숙은 막돼먹은 영애 씨 제작팀과 시청자의 눈치를 많이 볼 수 없었다고 해요.

 

김현숙이 결혼을 하게 되면 드라마 시즌은 끝이 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 후 실제 드라마상 영애가 결혼하는 모습을 새롭게 선보여주면서 더 많은 인기와 재미를 선사해 주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과거 '인생 술집'에서 김현숙은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주었습니다.

 

김현숙의 남편 윤종 씨는 1978년생으로 김현숙과 동갑내기로 인테리어 관련 일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는 제주도에 내려와 아이를 돌보는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연애 4개월 후 2014년 결혼식을 하고 6개월 만에 출산을 해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기도 했는데요.

 

김현숙과 남편의 첫 만남은 당시 오래 만났던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 같은 뮤지컬을 했던 언니가 지인이었던 남편을 불러내 이뤄졌다고 합니다.

 

같은 고향 부산 출신이었던 남편은 사투리 쓰는 모습부터 친근함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1차 2차 3차로 이어진 술자리에서 자신과 성향이나 코드가 너무 잘 맞았던 두 사람은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을 떴는데 뽀뽀를 하고 있더라"라고 해 놀라운 시선을 모았는데요. "언니 증언에 의하면 함께 탄 차 안에서 우리가 서로 목을 빼고 키스를 하고 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연애만 4개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출산한 이유에 대해 "손은 안 잡았는데 애는 생기던데요?"라고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김현숙은 여러 방송에서 지난 어린 시절에 대한 트라우마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엄마와 오빠와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엄마가 현숙이를 심하게 구박했다는 어린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김현숙이 실제 엄마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고, 어릴 때부터 가장 노릇을 해야 했다고 불운한  어린 시절을 털어놓았습니다.

 

이 때문인지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었기 때문에 출산 후 그녀에게 산후 우울증이란 큰 병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김현숙 엄마는 일찍 혼자가 돼 삼 남매를 키우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소원이 빚 걱정 안 하는 것일 정도로 가난에 허덕이는 삶을 살았다고 해요.

 

이런 엄마를 보면서 배우의 꿈을 키웠고 아르바이를 하면서 집안일과 가장 노릇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직접 학비를 벌어 대학을 다녔고, 배우로 성공한 후에도 여전히 심한 강박으로 하루도 일을 편히 쉴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한 방송에서 현숙의 가족이 출연하여 과거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이날 현숙 어머니는 "현숙이가 어릴 때 정말 똑똑하고 청순가련한 스타일이었다."라고 공개하기도 했었는데요. 사진을 보니 정말 똑 부러진 얼굴에 예쁜 반전 얼굴을 갖고 있었습니다.

 

 

김현숙 엄마는 "초등학교 때는 공부도 오빠들보다 잘했다. 엄마 직업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고등학교 때 연극 동아리를 하고 정말 변했다"라고 딸 현숙의 달라진 성격에 대해 안타까워하였는데요.

 

김현숙은 힘들게 자란 어린 시절 탓에 일은 습관이었고 쉼은 사치라고 말할 정도로 항상 조급한 마음과 불안함이 컸다고 하네요.

 

더욱이 이렇게 아등바등 살면서 돈을 벌었는데 아는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사람에 대한 상처까지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의 권유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온 김현숙은 그간의 자신을 가둬온 강방을 깨고 나오는 첫 발이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41년간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과 돈을 투자해본 적이 없어요. 늘 조바심을 갖고 살았어요. 아이 낳고 2개월 만에 다시 일을 했을 정도로, 일을 안 하면 불안했어요"라고 털어놓기도 하였죠.

 

김현숙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남편은 "내가 아무리 위로한들 너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면 도루묵이다. 저 자신을 더 칭찬해주고 보듬어주라"라고 남편의 속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산후우울증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연애 시절 남편이 무심한 척 속 깊게 챙겨주는 모습에 반할 만큼 멋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오는 '아내의 맛'에서는 드라마 종영 이후 제주 하우스에서 하민의 엄마로 살고 있는 김현숙, 그의 남편 윤종이 "육아의 달인"면모로 집안일 전담 안사람으로 남다른 일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녀가 살고 있는 곳은 조용하고 한적한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집이라고 하는데요. 제주도민만이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김현숙의 유쾌하고 즐거운 근황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10일 "아내의 맛" 저녁 10시에 김현숙의 제주도 힐링 라이프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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